일상의 글과 사진, 가벼운 손그림을넓은 보드 위에 하나둘 놓아가는 앱.
혼자 쓰거나, 가까운 사람들과 나누거나.제대로 기록할 만큼은 아니지만,왠지 곁에 두고 싶은 것들을 위해.
‘帳’는 노트나 기록을 뜻합니다.‘토바리’는 커튼이나 베일처럼,작은 사적인 공간을 조용히 나누는 말입니다.
일기 같기도, 게시판 같기도, 냉장고 문 같기도 한 공간.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무언가가 모이고, 나중에 돌아보면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곳.그런 공간이 갖고 싶어서, 토바리(帳)를 만들었습니다.
혼자 쓸 수도 있고, 가까운 사람들과 하나의 보드를 공유하며 함께 글을 쓰거나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공유하는 내용은 종단 간 암호화로 보호됩니다.





